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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생활임금 시급 11,760원 전년 대비 3.7% 인상
-정부 최저임금보다 9.9% 높아...내년부터 시 소속 근로자 등에 적용여수지역의 2027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정부가 고시한 금액보다 9.9% 높은 11,760원 으로 결정됐다. 여수시는 최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6년 생활임금 11,340원보다 420원(3.7%)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보다 1,060원(9.9%) 높은 수준이다. 월 급여로 환산하면 월 209시간 기준 245만 7,840원으로, 최저임금 월 급여 223만 6,300원보다 22만 1,540원 많은 금액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인상률과 여수시 생활임금 평균 인상률, 물가상승률 전망치, 근로자 가구 가계지출 증감률 등 주요 지표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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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이순신광장, 사람이 ‘북적북적’...드론~~~안녕~~!!!
///본 기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일보가 공동 운영하는 ‘여수 의(義) 청소년기자단’의 역사현장 취재 결과물입니다.///“우와! 우리가 서 있는 곳이 저기 보여!” 여수 의(義) 청소년기자단이 찾은 이순신광장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순신 광장 방문, 드론으로 촬영~!!!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 거북선을 구경하는 사람들로 굉장히 활기가 찼다. 사람들이 많고 북적북적~~신났다. 처음 보는 사람인터뷰를 하는 일은 생각보다 떨렸다. 일본사람인줄 모르고 인터뷰를 하려다가 깜짝~ 일본인도 당황했다~^^ 하지만 용기내서 인터뷰를 하다 보니 질문하는 재미도 생겼다. (3조 / 김지운 청소년기자)-처음 인터뷰~!!! 드론 촬영도 하고~!!! 그날따라 너무 더웠지만 추억을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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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후반전’ 시민이 뛴다...여수 1000명, 친절·청결·지역소비 한목소리
-소상공인·관광·숙박·여성·주민자치단체 등 성공 개최 결의 -박람회장 방문을 골목상권 소비로...친절·청결·착한요금 실천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여수 시민들이 다시 힘을 모았다. 관람객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박람회 특수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음식점과 숙박업소까지 연결하겠다는 각오다.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읍·면·동 자생단체는 29일 오후 5시 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회원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결의대회에는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위생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숙박업협회, 관광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와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 곳곳의 단체들이 대거 참여했다. 결..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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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만5천명 모은 북축제...이번 주말 여수 가을 다시 두드린다
-동동북축제 3~4일 선소·용기공원서 개최...섬박람회 관람객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지 주목지난해 9만5천여 명이 찾아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은 여수동동북축제가 이번 주말 다시 열린다. 여수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선소와 용기공원 일원에서 ‘2026 여수동동북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축제 방문객은 9만5천여 명으로, 전년 8만2천 명보다 1만3천여 명 늘었다. 유명 가수 초청 없이도 북 퍼레이드와 시민 경연, 타악기 체험, 로드버스킹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푸드트럭과 음식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용기공원에 주무대를 설치해 관람 환경과 안전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 선소 앞바다 플리마켓과 먹거리 거리에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가족 방문객이 머물 수 있도록 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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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의 인터뷰 수첩]김대진 해설가님께 물었습니다~~“선소에 어선이 드나들었나요?”...우리가 몰랐던 여수 선소의 비밀
-청소년기자가 묻고 김대진 선생님이 답하다...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찾아서 여수 의(義) 청소년기자단 | 선소 현장 인터뷰///본 기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일보가 공동 운영하는 ‘여수 의(義) 청소년기자단’의 역사현장 취재 결과물입니다. 청소년기자가 직접 질문하고 인터뷰한 내용입니다.///“선생님! 과거에는 선소에 어떤 배들이 드나들었나요?” 조금은 긴장된 목소리로 첫 질문을 던졌다. 여수 선소에서 만난 김대진 선생님은 우리의 질문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조선 성종 때 기록을 보면 이곳은 순천부의 직속 선소였어요. 일반 어선보다는 순천부의 행정선이나 소속 수군들이 이용했던 곳이라고 볼 수 있죠” 우리가 생각했던 평범한 배 정박장이 아니었다. 이곳은 배를 수리하고 새롭게 만들..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