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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과 함께한 한가위 나눔...소라종합사회복지관에 따뜻한 정
-주연창 특별시의원 지역주민 220명 참여...최정숙 여수시의원도 동참해 명절 온정 나눠 한화솔루션과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복지관 강당과 게이트볼장에서 ‘한화솔루션과 함께하는 2026년 한가위 전 나눔-전(煎) 굽고, 정(情) 굽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연창 특별시의원과 함께 마련한 자리로, 최정숙 여수시의원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 지역주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다. 파랑새봉사단 공연을 시작으로 이복순 사무국장의 노래, 아리랑 고고단의 장구 공연, 김경미 선생님의 노래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인절미 떡메치기 퍼포먼스도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명절음식으로는 산적, 생선전, 해물동그랑땡,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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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참을 만큼 참은 여수시민, ‘뻔뻔한 행정’에 부글부글
-박람회 성공 위해 불편 감내하고 힘 보탰는데...돌아온 건 ‘악성루머·유언비어’ 경고 -시민 쓴소리에 칼 빼든 조직위·여수시...누구를 위한 박람회인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싼 논란이 이제 콘텐츠의 부족을 넘어 여수시와 조직위원회의 행정 대응 방식으로 번지고 있다. 박람회 성공을 위해 교통 불편과 행사 초기의 미흡한 운영을 감내하고 자원봉사와 홍보에 힘을 보태온 시민들에게 돌아온 것이 ‘악성루머 엄정 대응’과 ‘유언비어 유포 금지’라는 강한 경고냐는 허탈감도 커지고 있다. 조직위는 지난 12일 사실과 다른 보도와 악의적 콘텐츠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모니터링과 함께 명예훼손 등에 대한 형사 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방침을 밝혔다. 개도 식당 전력 문제 등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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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이어온 따뜻한 추석 나눔...광양경자청, 복지시설 9곳 위문
-여수·순천·광양·경남 사회복지시설에 쌀·생활용품 전달...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정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경자청은 조합회의 위원들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광양만권 내 사회복지시설 9곳을 방문해 쌀과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대상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와 경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이다. 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시설별 수요를 반영한 물품을 전달하고,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구충곤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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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여수지역 유료 공영주차장 35개소 무료 개방
-4,200면 무료 이용 전통시장·상가 주변 주차 편의 제공...오동도·돌산공원은 유료 운영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여수시가 유료 공영주차장 35개소를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9월 24일 오전 8시부터 9월 27일 오후 8시까지이며, 유료 공영 주차장 35개소, 총 4,200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서교동 및 수산시장 공영주차장 등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 인근 공영주차장으로,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상가를 찾는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연휴 기간 다수의 관광객 방문으로 주차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동도 공영주차장과 돌산공원 주차장 2개소는 대..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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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두력도 장기 계류 바지선 일제 정비 어민과 해법 마련
-어업활동은 보장하고 해양경관은 개선...어민 상생과 도시미관 조화여수시가 장도와 웅천 두력도 인근에 장기간 계류·사용돼 온 바지선에 대해 전수조사와 자진정비를 단계적으로마쳤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어촌계 간담회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 해온 이번 정비는 실제 어업활동에 필요한 시설과 폐·미사용 시설을 구분해 추진됐다. 시는 어업인의 생업 여건과 시민들의 해양경관 개선 요구를 함께 고려해 어촌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게획이다. 장도 인근에서는 지난 7월 쌍봉어촌계와 간담회를 열어 바지선 정비와 어업인 상생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어촌계는 폐·미사용 바지선을 분류하고, 어업활동에 필요한 바지선은 자체 정비했으며, 시와 함께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폐·미사용 바지선과 폐목재·..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