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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쉴랑게’로 체류형 관광 흐름 강화... 여행의 전환

by yeosuilbo 2025. 11. 25.

-주민참여 기반 강화·체류 소비 확대…순천형 체류도시 모델 자리매김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주민 주도로 운영된 체류형 여행 브랜드 ‘쉴랑게(Shilange)’와 ‘순천마을여행주간’이 큰 호응을 얻으며, 순천이 당일 방문 중심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쉴랑게’는 옥천·동천·와온·순천만 등 4개 권역 주민이 직접 숙박·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는 로컬여행 브랜드로, 8월~10월 진행된 순천마을여행주간은 숙박 3,800건, 방문객 1만2천 명을 기록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도 85%, 재방문 의향 83%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전용 플랫폼(shilange.kr) 구축과 홍보 강화로 체류관광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민 주도의 체류관광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고도화와 운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의 일상을 여행과 연결하는 체류관광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머무는 도시 순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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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현 기자

 

순천시, ‘쉴랑게’로 체류형 관광 흐름 강화... 여행의 전환

-주민참여 기반 강화·체류 소비 확대…순천형 체류도시 모델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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