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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국혁신당, “한미평등동맹 수호! 약탈관세 OUT!”

by yeosuilbo 2025. 10. 13.

-이상우 여수위원장, 여수의 바다는 단 한 번도 외세에 굴한 적 없다


조국혁신당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미 간 불평등 통상정책과 관련해 “약탈적 관세 OUT!”, “선분 요구 NO!”를 외치며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당은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익을 훼손하는 어떠한 불공정한 협상도 단호히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조국혁신당 중앙당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는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일방적인 통상 압박과 선분(先分) 요구를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평등한 동맹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한국의 주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국익을 훼손하는 관세 압박에는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조국혁신당의 이번 입장은 미국 내 보호무역주의 강화,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차기 정권을 대비한 정치적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조국혁신당은 “우리는 단순한 한미동맹이 아닌,'평등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원한다”며 한미관계의 재정립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과 관련해 조국혁신당 이상우 여수지역위원장도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았다.

이 위원장은 “트럼프대통령은 한미동맹에 역행하는 무리한 요구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 라며 “여야 정치권은 당파싸움을 멈추고 국익을 위해 초당적으로 공동대응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조국혁신당의 이번 강경 메시지는 한미동맹의 재검토를 촉구하는 정치적 신호로 해석되며, 향후 국회 외통위 및 통상교섭 전략 논의에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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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란 기자

 

조국혁신당, “한미평등동맹 수호! 약탈관세 OUT!”

-이상우 여수위원장, 여수의 바다는 단 한 번도 외세에 굴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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