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여수시, 신규 야간관광 프로그램 ‘여수의 밤, 천둥소리’ 10월 18일 첫 선

by yeosuilbo 2025. 10. 17.

-K-컬처와 역사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야간 공연 콘텐츠 선보여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신규 야간관광 프로그램 ‘여수의 밤, 천둥소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컬처와 여수의 역사·문화 자원을 접목해 기획된 야간 공연 콘텐츠다.

LED 첨단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전통 악기와 무용 공연이 어우러져 새로운 형식의 문화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여수시해양청소년교육원 3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무대에서는 LED 댄스팀 ‘옵티컬크루’가 선보이는 K-POP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여수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협연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이순신 그립톡 만들기’, ‘이순신 스크래치북 꾸미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어 주말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지는 공연은 ▲2회차 11월 13일(목) 오후 7시, ▲3회차 12월 19일(금)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의 밤, 천둥소리’는 여수의 역사적 인물과 이야기를 현대 문화 콘텐츠와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관광과(☎061-659-3868)로 문의하면 된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여수시, 신규 야간관광 프로그램 ‘여수의 밤, 천둥소리’ 10월 18일 첫 선

-K-컬처와 역사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야간 공연 콘텐츠 선보여

ysib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