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 장미용)는 지난 10월 30일 덕양삼거리~죽림간도로 구간(덕양리 582-6 외 2필지, 541㎡)에서 새마을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라면장 박홍삼, 여수시새마을회장 이동근, 협의회장 이기전, 부녀회장 김영희, 자치위원장 김종석, 을지구 노인회장 최봉일 등 내빈과 새마을회원 80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에서는 표지석 1개소, 새마을 군집기 깃대봉 9개소 설치와 함께 6종의 꽃나무 865그루가 식재됐다.
차석철 회장은 제막식에서 “새마을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 속에 행복의 비법은 봉사라는 단어 안에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고,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365일 봉사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표지석 설치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새마을 정신과 봉사의 의미를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평가된다.
후원에 참여한 박홍삼 소라면장과 박수석·오안석·김천종·류만호 대표 등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협력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실임을 강조했다.
소라면 새마을협의회는 표지석 제막식 외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소라종합사회복지관 방문, 2주 1회 정기 봉사 진행,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독거노인 주택 환경정비, 청소 및 정리 지원, 지역 환경정비:도로변 꽃나무 식재, 공원·쉼터 환경 개선 등 협의회의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환경미화나 행사 개최를 넘어, 주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과 지역 연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제보하기
▷전화 : 061-681-7472
▷이메일 : ysib1333@daum.net
▷카카오톡 : '여수일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여수일보'를 구독 해주세요!!
/예소희 기자
소라면 새마을협의회, 표지석 제막으로 봉사의 결실 알리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석철, 장미용)는 지난 10월 30일 덕양삼거리~죽림간도로 구간(덕양리 582-6 외 2필지, 541㎡)에서 새마을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
ysibtv.co.kr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토뉴스]걷는 순간 여행이 되는 ‘광양백운산 둘레길’ (0) | 2025.11.03 |
|---|---|
| 여수해경 광양파출소, ‘2025 연안안전 관리 우수사례’ B등급 1위 달성 (0) | 2025.11.03 |
| 여수시, 시민에게 ‘숨은 지방세 환급금’ 9천3백만 원 돌려준다 (0) | 2025.11.03 |
| 김대중 교육감, 학령인구 감소·교육격차 해법 제시… ‘전남 2030교실’로 수업 대전환 이끈다 (1) | 2025.11.03 |
| 청년 실업·주거난 악화… 순천대, 지역과 함께 해법 모색 나선다 (0) | 2025.11.03 |